헝가리 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 빈 폴란드
체코 프라하

주요 관광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럽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상징적인 국가인 헝가리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다.
대표적인 관광지인 어부의 요새 (halaszbastya) 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되어있으며 헝가리인의 애국심을 상징하는 건물이다. 도나우강의 어부들이 강을 건너 기습하는 적을 막기위해 이 요새를 이용한데서 그 이름이 유래 되었다.
또한,1896년에 헝가리 건국 천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영웅 광장또한 꼭 보아야할 관광지이다. 1956년 헝가리 혁명의 중심이며,현재에도 헝가리의 국가적 주요 행사를 행하는 곳이다.

헝가리의 가장 위대한 왕 ,마차시의 이름을 따서 1470년 만들어진 마차시 교회는 헝가리를 대표하는 건물이다.


오스트리아 빈
오스트리아의 수도이자 자체가 하나의 주이며, 영어로 "비엔나" 독일어로 "빈" 이다.
베토벤(Beethoven)과 모차르트(Mozart)등 유명한 음악가들을 배출한 음악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훌륭한 고딕 양식의 건축물로 꼽히는 슈테판 성당(Stephansdom)과 합스부르크(Habsburg)왕가의 여름 별궁으로
사용되었던 쇤부른 궁전(Schloss Schonbrunn), 빈 공원(Wiener parks)등이 유명하다.

도나우강은 북서 유럽과 남부 유럽을 연결하는 교통의 동맥이며, 13세기 이래 빈 남서쪽 70km 지점에 있는 젬메링 고개의 개통에 따라 빈은 동알프스 및 이탈리아와의 교통이 편리하게 되었다.


폴란드
폴란드는 동·서 유럽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슬로바키아, 체코,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발트해 연안인 폴란드 북쪽 국경을 통해 스칸디나비아와 북해 항구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국토는 동서로 400마일, 남북으로 440마일의 크기로 거의 사각형을 이루고, 그 면적은 약 12만 727평방 마일로 유럽에서 8번째로 크다. 수도인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폴란드 정부는 중부유럽과 동유럽 국가들 중 가장 먼저 사회주의를 버렸다.
이러한 움직임은 1989년 초반 전지역으로 퍼져나간 협상으로 더불어 시작되었는데, 이 협상은 사회주의 진영과 반대파의 '원탁 회의'로 불렸다. 결국 대다수의 찬성에 의해 당시 폴란드의 민주화를 이끌던 폴란드의 자유노조 '연대'의 합법화와 1989년 6월 4일의 자유 선거에 대한 동의가 이루어졌다.이로인해 '연대'를 이끌던 바웬사는 1983년 노벨평화상을 받았고 1989년 자유노조는 합법화 되었으며 새로운 의회에서 99%의 의석을 차지하였다.

1990년 12월 바웬사는 민주화된 폴란드의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체코 프라하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도. 10세기 이후 모르다우강(체코어로 브르타와강) 나루터의 취락에서 교역시로 발전했다.
바로크 건축으로서는 유럽 최고(古)의 대학(1383 창립)에 부속되는 성 살바토르(1578~1714) 현존하는 최고(古)의 유대교회(13세기) 외에 많은 유대인 관계의 기념물을 갖고 있는 유대인 거리(街)가 있다.
인접하는 파이트(비토스) 대성당은 1353년 이후 페터 팔라 등에 의해 로마네스크에서 고딕식 성당으로 개축된 것.
동유럽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고도 이다.